●2014년 — 봄 학술대회
․제목: 초자연주의의 귀환
․일시: 2014년 5월 31일 (토) 오후 12시
․장소: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 31406호
등록: 12:00~12:30
개회사: 부회장 박종성(충남대)
학회장 인사: 김일영(성균관대)
<제1세션> 12:40~3:10
사회: 채수환(홍익대)
“잔혹한 아이 방”—길먼의 누런 벽지에 나타난 고딕 가정 공간
발표: 정희원(중앙대) 토론: 박재영(건국대)
로빈슨 크루소와 마귀 딜레마
발표: 배경진(고려대) 토론: 민자영(이화여대)
나사의 회전에 나타난 ‘아버지’의 부재(不在)와 유령에 대한 공포의 관계
발표: 김정연(성균관대) 토론: 최도현(성신여대)
지젝의 판타지와 스펙터 개념을 통한 이데올로기의 모순 읽기: 조셉 콘라드의 경우
발표: 정선희(이화여대) 토론: 안현주(성신여대)
현대의 유동하는 공포의 상징으로서 세계대전 Z의 좀비 읽기
발표: 이희수(성균관대) 토론: 조세연(경희대)
특강(3:20~3:50)
유령에게 말 걸기: 데리다 ‘이후’
발표: 민승기(경희대)
<제2세션> 3:50~5:50
사회: 김순원(가천대)
Nightmare Meets Singularity: Ulysses’ Cosmology in “Circe”
발표: Kashani Lotfabadi Mohammad di Mahdi(고려대)
토론: Amanda Greenwood(성균관대)
판타지, 믿을 수 없게 가까운 그러나 결코 잡을 수 없는: 주저하는 근본주의자에 대해
발표: 이가혜(경희대) 토론: 이희구(중원대)
호손의 감성 현상학으로서의 블라이드데일 로맨스: (비)현실, (초)자연, (몰)주체의 문제를 중심으로
발표: 한광택(연세대) 토론: 장철우(한성대)
Guido’s Handkerchief and Saleem’s Perforated Sheet: History, Allegory and Uncanny in Nightwood and Midnight’s Children
발표: 이종임(고려대) 토론: 김경숙(안양대)
폐회사(5:50~6:00): 부회장 박종성(충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