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f > baf-학회장인사말 > 회장인사말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Register

The Korean Society of British and
American Fiction

Community

The Korean Society of British and
American Fiction

Mypage

The Korean Society of British and
American Fiction

회장인사말

HOME > 학회소개 > 회장인사말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제15대 회장직을 맡게 된 원광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박하정입니다. 학회에서 봉사할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급변하는 연구와 교육 지형에서 학회의 방향성에 대해 고심하게 되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 근대영미소설학회는 1992년 창립되어 올해에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는 시대와 장르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시의적이고 확장적인 학술 활동을 통해 한국 영어영문학계 영미소설 연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꾸준히 발전해왔습니다. 우리 학회는 매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등재학술지인 『근대영미소설』을 연간 3회 발간해 오고 있습니다. 『근대영미소설』은 2020년도 학술지 재인증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등재 유지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는 단행본 발행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24권의 단행본을 출판하여 동료 연구자와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고 학문후속세대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 선생님들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이룩한 우리 학회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15대 임원진은 최근의 전 지구적 재난 상황에서 다소 위축되었던 학회 본연의 연구 및 학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에 우선의 목표를 두겠습니다. 정기 학술대회와 연찬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단행본 출판도 준비하겠습니다. 더불어 우리 학회의 온라인 논문투고시스템을 보완해 심사의 편의성을 도모할 논문투고 및 심사 시스템(JAMS)을 도입하고, 다음 임기에 있을 학술지 평가를 대비하여 관련 지표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신진연구자와 학문후속세대의 참여를 독려하여 학회의 저변을 확대하고 학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2년 동안 학회를 잘 이끌어 주신 전임 김명진 회장님과 임원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학회를 위해 봉사직을 흔쾌히 수락해 주신 신임 이사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보내 주신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우리 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행복과 학문적 성취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장 박하정 올림

▲ TOP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 강원도 원주시 연세대길 1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청송관 315호
TEL: 033-760-2274 / FAX: 033-760-2988

Copyright © 2008 - 2022 The Korean Society of British and American Fiction.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