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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소설사
날짜 : 2008-07-15 (화) 12:26 조회 : 4208
머리말 ▶ 3


서 문 (John Richetti / 김정숙) ▶ 7

쾌락의 검열 : 문학사와 근대 영국 초기 소설(William Warner / 이경란) ▶ 16

디포우와 초기 서사(Richard Kroll / 이월지) ▶ 36

"섹스, 거짓말, 비가시성 : 왕정복고에서 18세기 중반까지의 연애소설"
(Toni O'Shaughnessy Bowers / 신양숙) ▶ 62

리차드슨의 삶과 작품 세계(James Grantham Turner / 정이화) ▶ 86

필딩과 18세기 중반기의 소설(Jill Campbell / 고영란) ▶ 111

스위프트에서 스몰렛까지 : 산문 이야기 양식에 나타난 풍자의 전통
(G. S. Rousseau / 류경희) ▶ 135

스턴 : 코미디언, 그리고 실험적 소설가(John Allen Stevenson / 김정희) ▶ 163

18세기 후반의 감상 소설(G. A. Starr / 조진래) ▶ 190

프란시스 버니와 여류 소설가의 등단(Kristina Straub / 윤상희) ▶ 208

고딕소설, 1764-1824(George E. Haggerty / 김순원) ▶ 229

1790년대 소설 : 행위과 난국 (Patricia Meyer Spacks / 윤혜령) ▶ 254

제인 오스틴(James Thompson / 문학숙) ▶ 281

월터 스콧 : 내러티브, 역사, 통합(Judith Wilt 이영희) ▶ 305

그들만의 소설 : 낭만주의 여성 소설, 1790-1830(Anne K. Mellor / 오정화) ▶ 329

우리의 생각을 말하자 : 브론테 자매들과 여성 작가들
(Barry V. Qualls / 김진옥) ▶ 353

디킨스(John Kucich / 이순구) ▶ 381

새커리와 신사에 관한 이데올로기(Ina Ferris / 김택중) ▶ 404

조지 엘리엇과 이념소설(Gillian Beer / 조정호) ▶ 423

트롤롭(N. John Hall / 전승혜) ▶ 448

윌키 콜린즈와 선정소설(Ronald R. Thomas / 문상화) ▶ 470

디즈레일리, 가스켈과 영국의 상태(Mary Poovey / 이선주) ▶ 493

하디 예술의 형성 : 비전, 계급, 성(George Levine / 장정희) ▶ 515

19세기 소설과 제국(Patrick Brantlinger / 조애리) ▶ 540

빅토리아 시대 소설에서의 루이스 캐롤과 어린아이
(Robert M. Polhemus / 김신희) ▶ 558

자연주의의 회피 : 기싱, 무어, 그랜드, 베넷, 기타(David Trotter / 한애경) ▶ 588

러드야드 키플링과 샐먼 러시디 : 제국주의에서 탈식민주의까지
(Michael Gorra / 전수용) ▶ 610

베넷, 웰즈, 그리고 사실주의의 연속성(Robert Squillace / 김설자) ▶ 636

조젭 콘라드(Daniel R. Schwarz / 원유경) ▶ 662

디 에치 로렌스(Vincent P. Pecora / 김정매) ▶ 689

이셔우드, 헉슬리, 그리고 1930년대의 영국(Michael Rosenthal / 윤기한) ▶ 712

제임스 조이스(Michael Seidel / 홍덕선) ▶ 737

버지니아 울프(Vicki Mahaffey / 윤화지) ▶ 761

포스터, 포드, 그리고 신풍속소설(David Galef / 김옥례) ▶ 790

사무엘 베케트의 포스트모던 소설(Brian Finney / 김일영) ▶ 813

두 세계 대전 사이 시기의 풍자 : 이블린 워와 그 밖의 작가들
(George McCartney / 한은구) ▶ 838

모더니즘에 대한 반동 : 에이미스, 스노우, 윌슨(Rubin Rabinovitz / 민진영) ▶ 864

적과의 동침: 붕괴 시대의 도리스 레싱(Lynne Hanley / 권혁경) ▶ 887

드래블에서 카터까지 : 여성에 의한 소설, 1962-1992(Carol McGuirk / 박정미) ▶ 907

동시대 소설(Michael Wood 윤정길) ▶ 934

영국소설가들의 생애 ▶ 958


찾아보기 ▶ 993



[보도자료]

편역자 : 근대영미소설학회
A5신·1,049면·반양장·29,000원

『영국 소설사』는 한국 근대 영미소설학회가 『19세기 영국소설 강의』와『18세기 영국소설 강의』에 이어 세 번째로 펴내는 책이다. 이 책은 미국 콜럼비아 대학교 출판부에서 1994년 출간한『콜럼비아 영국 소설사 Columbia History of the British Novel』을 번역한 것으로 영국소설이 부상한 18세기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영국소설을 전반적으로 자세히 개관 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다. 이 책의 각 장을 저술한 39명의 저자들은 각각 영국과 미국의 대학에서 영문학을 강의하며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는 교수들로서 이 책은 단순한 소설 역사서가 아니라 수준 높은 비평서를 겸하고 있다. 그리고 영국소설 전체에 대한 훌륭한 이정표로서 영문학을 전공하거나, 특히 영국소설에 많은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현대에 이르러 "소설은 죽었다"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돌면서도 소설은 여전히 굳건히 서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그러한 위치의 소설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왔으며 줄기차게 생존해왔는가를 체계적으로 자리 매김 하는 이 책이 소설을 "삶에 관한 유일한 생기 있는 책"이라고 보는 로렌스의 말처럼 영국소설 이해와 연구에 생기를 불어넣는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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