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영(성균관대학교), 『속죄』에 나타난 트라우마적 오독/“놓친 읽기”와 트라우마에 대한 (미완의) 증언으로서의 글쓰기
김정순(충남대학교), 앨리스 먼로의 『떠남』에 나타난 섹슈얼리티의 문제
문샛별(이화여자대학교), 흑인 참전 용사의 재해석을 통한 흑인 남성성의 가능성 모색: 토니 모리슨의 『술라』를 중심으로
민태운(전남대학교), 「스킬라와 카립디스」 장에서 셰익스피어의 제국에 대한 아일랜드 캘리반의 반란
이수진(전남대학교), 유리 구두에서 강철 발까지: 「신데렐라」 패러디에 나타난 계급과 성역할의 프레임 깨기
조애리(카이스트), 「누런 벽지」에 나타난 상징계와 상징계 너머
고영희(고려대학교), “Your leg will stand it?”: One-legged Man’s Transgression in Treasure Island and The Sign of Four
신희섭(이화여자대학교), “The Intimate Profundity of That Look”:A Study of Cultural Encounters in Conrad’s Heart of Dark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