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영미소설학회 회원님께
안녕하세요!
한국영어영문학회에서 주최하는 연찬회에서 근대영미소설학회는 수요일 오후와 목요일 아침 두 세션이 준비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로 알찬 세션이 되도록 꾸렸으니 많은 참석 바라며
부산 벡스코에서 뵙겠습니다.
근대영미소설학회 세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장소: 부산 BEXCO 컨벤션센터(부산시 해운대구 APEC로 55, 전화: (051) 740-7300)
12월 12일(수) 13:00-14:40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1 (107호)
“트라우마와 근대영미소설”
이진숙(부산대) 외상과 문학적 증언: 조라 닐 허스턴의 『요나의 호박 덩굴』
박형신(경북대) 공사(! 公私)의 경계를 넘어 기억과 애도를 위한 서사
김경순(경북대) 기억 속 트라우마
채수환(홍익대) 서양비극전통과 근대비극소설
좌장: 김옥례(한국교통대)
토론: 정혜욱(부산대) 조애리(KAIST) 조동인(인하공전)
12월 13일 (목) 08:30-10:10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2 (108호) (영어세션)
백준걸(이화여대) The Manifest Destiny of labor in Richard Henry Dana, Jr.’s Two Years Before The Mast
한서린(서울대) Addicted to Philosophy: Kant, De Zuincey, Benjamin
박시영(이화여대) Cosmopolitanism and Universalism in D. H. Lawrence's "The Man Who Loved Islands
좌장: 신희섭(이화여대)
토론: 이용화(인천대) 이혜수(건국대) 우정민(덕성여대)
총무 이선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