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영미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 편안한 학기 지내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ELLAK 국제학술대회 (홍익대학교/12월 15일-17일)에서 개최되는
근대영미소설학회 세션 정보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 2022 ELLAK 연찬회 근대영미소설 >
주제: Narrative Forms and Modernity(ies)
장소: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SESSION 1.
일시: 2022년 12월 16일(금) 14:45 ~ 16:15 (90mins)
사회: 이성호 (중앙대)
발표: 조성경 (인하대)
"Reading Long Novels in the Age of AI and Data: A Formalism about the Length of Fiction and Forgetting (in) Ulysses" (영문)
토론: 장성진 (중앙대)
발표: 유영현 (고려대)
"사유의 움직임, 움직임의 사유: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명인』과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끈이론』 함께 읽기" (국문)
토론: 안선영 (강원대)
Break Time (15분)
SESSION 2.
2022년 12월 16일(금) 16:30 ~ 18:00 (90mins)
사회: 이지은 (성균관대)
발표: 하인혜 (인천대)
“The Earthbound and Wilderness in Wuthering Heights” (영문)
토론: 손일수 (부산대)
발표: 한솔지 (서울대)
"The 'Deep Time' of Local Color: The Transnational Temporality in 'The Country of Pointed Firs'" (영문)
토론: 최소담 (전주대)
세션 구성에는 안선영 연구이사님께서 힘써주셨습니다. 감사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사회와 발표, 토론에 참여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연말까지 건강하시고 학회장에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대영미소설학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