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회원 여러분께
회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다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학회가 1년에 2회(5월 15일과 11월 15일) 발간하는 『근대영미소설』은 학진 등재지입니다. 봄 학회지에 게재를 원하는 논문의 투고 마감 날자는 원래 3월 15일로 되어있습니만 3월 31일까지 기한을 연장하오니 촉박한 날자 때문에 논문 투고를 망설이셨던 회원께서는 3월 31일까지 박형지 편집이사(
hyungji@yonsei.ackr )
에게 논문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송구하게도 회비 납부에 관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학회 연회비를 여러 해 연체하신 분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회는 연회비 납부와 무관하게 줄곧 모든 회원께 학회지를 발송해드려왔습니다. 그런데 학회 재정상 무작정 학회지를 보내드리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임원회에서 이 문제에 관하여 토의한 결과, 최근 2년의 연회비만 납부해 주시면 그동안 연체 해수와 관계없이 계속 학회지를 보내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아래의 학회 구좌로 2년의 연회비(1년에 3만원)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학회구좌(예금주: 양원경, 신한은행 계좌번호: 110-136-143810)
그리고 소속대학이 우리 학회의 기관회원이 되도록 유도하여 주시면 학회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기관회원 신청은 양원경 재무이사(
wkyang26@swu.ac.kr)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 부탁드리고자 하는 것은 주소록을 update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현재 주소가 바뀌고도 저희 학회에 알려주지 않으셔서 학회지를 보내드려도 반송되는 경우가 많으며 전화번호가 바뀌어 연락이 잘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학회 가입 이후 주소가 바뀌었거나 학교가 바뀌었거나 전화번호(자택 전화번호, 학교 전화번호, 휴대폰 전화번호)가 바뀐 경우 모두 총무이사 (
swkim@kyungwon.ac.kr)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어 모두 바쁘실 줄 압니다. 오늘은 때늦은 함박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세차한 차에 대한 걱정이나 퇴근길에 미끄러운 길 걱정 등은 모두 접어둔 채 일년에 몇 번 볼 수 없는 아름다운 함박눈을 즐기시는 여유를 가지실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장
오정화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