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회원 선생님들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이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고운 빛깔의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께서 건강하시기를, 또 학기를 잘 진행해 나가고 계시리라 믿으며 연찬회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연찬회 장소는 충남아산시 온천1동 242-10 온양관광호텔(
www.onyanghotel.co.kr)입니다.
우리 학회는 모두 두 개의 세션으로 한국영어영문학회 연찬회에 참여합니다.
우리 학회의 세션은 각각 "고딕소설"과 "메트로폴리스"라는 주제로
11월 21일(금) 오후 1:30-3:30,
11월 22일(토) 오후 3:50-5:40 에 있습니다. 아래 첨부한 프로그램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회장 오정화
(총무 김순원 代)
11월 21일 금요일 13:30–15:30
• 근대영미소설학회 1
“Gothic Novel and Ideology”
-이혜수(이화여대) “나는 히스클리프”일까?―여성주체, 고딕소설, 그리고 『워더링 하이츠』
-함종선(서울대) 악마의 자유, 거짓 숭고―루이스의 『수도승』과 고딕자유
-김일영(성균관대) 『캘럽 윌리엄즈』와 불확실성의 공포
좌장: 박시영(한국외대)
토론: 원유경(세명대) 전인한(서울시립대) 김순원(경원대)
11월 22일 토요일 15:50-17:40
• 근대영미소설학회 2
“The Metropolis”
-최영순(경북대) Sherlock Holmes's London: Detective Fiction and Vision of the Modern City
-신희섭(이화여대) Pollution and Deterioration in the Making of Realist Fiction
-이경란(이화여대) 예의주의와 메트로폴리스 안의 ‘제 3 세계’
좌장: 조동인(인하공전)
토론: 신양숙(인천대) 박형지(연세대) 김영미(이화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