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 해 동안 근대 영미소설학회를 아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난히도 추운 새해를 맞이하여 어느덧 한 달을 보내고
민속 명절 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회원 여러분들께서 소망하시고 뜻하시는 일들이
차곡 차곡 이루어지고 샘솟는 기운과 활기찬 건강으로
하루하루가 의미있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다시한번 근대영미소설학회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어린
성원과 후의에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근대영미소설학회
회장 오정화 및 상임이사 일동